분당·용인 이외 지역 상승세 한풀 꺾여
수정 2005-05-06 00:00
입력 2005-05-06 00:00
용인 아파트도 매매가 1.21%, 전세가가 1.85% 올랐다. 전세가 상승은 교통 여건이 좋아지며 수요자가 많이 찾은 결과다.
하남시는 매매가 0.19%, 전세가는 0.72%로 올랐다.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추세다. 광주는 매매가가 0.11% 오르고 전세가는 지난 달과 마찬가지다. 이천은 매매가가 0.61% 올랐지만 전세가는 변동 없다.
분당에서 판교로 이어지는 강남 대체권역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형 아파트값의 지나친 급상승이 거품인지 의심할 필요가 있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5월4일
2005-05-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