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수감자 목매 자살
수정 2005-05-06 06:39
입력 2005-05-06 00:00
이날 유치장에는 경찰관 2명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불과 4m 옆에서 수감자가 목을 매는 장면을 목격하지 못했다.
유치장 내부의 폐쇄회로TV(CCTV)도 사고 시간을 전후해 17시간 동안 작동하지 않아 폐쇄회로TV 모니터가 설치된 상황실에도 수감자가 목을 맨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다.
마산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5-05-0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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