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노동당 또 티격태격
수정 2005-05-04 08:31
입력 2005-05-04 00:00
이에 노 의원은 한 인터넷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 의원은 정치적 비용을 잘못 계산했다.”고 반박했다. 그는 “한나라당과의 타협의 비용을 개혁후퇴에 따른 손실로 계산하지 않는 사고방식이 놀라울 따름”이라고 맞받았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5-05-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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