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갑상선암 급증은 체르노빌 사고 탓”
수정 2005-04-28 07:29
입력 2005-04-28 00:0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갑상선암 환자 입원건수가 2002년 6312건에서 지난해 1만 2054건으로 두배 가량 증가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5-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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