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혁신수석 이용섭씨 부대변인 최인호씨
수정 2005-04-27 07:37
입력 2005-04-27 00:00
●이용섭 수석 출신 고등학교인 전남 함평의 ‘학다리고’가 별칭처럼 따라붙는다. 명문학교 출신들이 즐비한 재정경제부에서 학다리고와 지방대(전남대) 출신이면서도 실력으로 승승장구했다. 국세청장 시절50만원 이상 접대비 실명제를 도입하는 등 세정개혁을 주도했다. 부인 신영옥(53)씨와 1남 1녀.
▲전남 함평(54) ▲국세심판원장 ▲재경부 세제실장 ▲관세청장 ▲국세청장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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