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억 기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4/23/2005042301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4-23 10:09 입력 2005-04-23 00:00 서경배 ㈜태평양 대표이사는 22일 북한 어린이와 여성의 건강을 위한 지원금 1억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이 기금은 서 대표이사가 받은 개인상여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태평양은 서 사장의 선친 고 서성환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북한 어린이와 여성 돕기 기부금을 지원하고 있다. 2005-04-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