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행위’ 신영철 감독 감봉 3개월
수정 2005-04-23 10:09
입력 2005-04-23 00:00
앞서 신 감독은 한국배구연맹(KOVO) 게시판을 통해 “순간적으로 평정심을 잃어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렀다.”면서 “팀과 배구팬들에게 사죄하고, 구단의 어떠한 처분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V-리그 남자부에서는 최하위(6위) 상무가 한국전력을 3-0으로 완파했고, 여자부에서도 꼴찌 흥국생명이 황연주의 활약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3-2로 꺾었다.
도로공사는 현대의 패배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5-04-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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