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부상위험이 가장 높은 스포츠로 조사됐다.1987∼1992년 사이 각종 엘리트 스포츠를 시작했던 유소년 203명의 당시와 현재 상태를 비교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축구 선수들은 63.3%가 부상을 입어 부상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21일 보도. 체조가 51.9%로 뒤를 이었고 테니스가 50%를 기록한 반면 수영은 28.1%에 불과했다고.
2005-04-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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