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을 우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4-20 07:56
입력 2005-04-20 00:00
오는 11월 발사될 다목적실용위성 2호(아리랑 2호)에 국민 10만명의 이름과 사진이 함께 실려 우주로 보내진다.

과학기술부는 우주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10만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이들의 이름과 사진을 아리랑 2호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려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이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arischool.re.kr)에 접속, 이름·생년월일·주소파일 등을 등록하면 된다. 위성 발사후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아리랑 2호의 비행모습과 함께 화면에 나타난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4-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