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삼성 휴대전화, 러 국민브랜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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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18 00:00
입력 2005-04-18 00:00
삼성전자는 지난해 러시아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자사 휴대전화가 러시아 최고 권위의 브랜드 인증인 ‘국민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국민 브랜드는 러시아연방 상공회의소와 국민 브랜드 선정위원회의 주관으로 20개 공산품 분야에서 선정된다.
2005-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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