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흐르듯 풀어낸 우리 궁궐의 美
수정 2005-04-16 00:00
입력 2005-04-16 00:00
고건축과 문화재 등 우리 것만을 고집스럽게 렌즈에 담아온 김대벽의 사진은 우리 궁궐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증폭시킨다. 그리고 한옥 건축의 현장과 이론에 박식한 신영훈은 궁궐에 살았던 사람들의 의식을 빼어난 문체로 편안하게 풀어낸다. 만 2000원.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5-04-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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