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쉬어가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4/16/20050416015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4-16 09:52 입력 2005-04-16 00:00 복싱 프로모터 돈 킹(가운데)이 15일 시카고에서 열린 현 WBO 헤비급챔피언 라몬 브루스터(왼쪽) 대 ‘반칙왕’으로 악명높은 앤드루 골로타의 타이틀매치(5월22일) 발표 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시카고(미 일리노이주) 연합 2005-04-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