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핵심 계좌추적키로 靑 사전인지 문건도 조사
수정 2005-04-16 09:52
입력 2005-04-16 00:00
한편 검찰은 청와대와 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이 철도공사의 사할린 유전사업 투자계획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내용을 담은 ‘러시아 유전개발 투자사업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문건을 확보, 사실 여부를 캐고 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04-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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