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성급 호텔 ‘파크 하얏트’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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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15 07:07
입력 2005-04-15 00:00
서울 강남 ‘파크 하얏트’호텔이 15일 문을 연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147개의 일반 객실과 38개의 스위트룸을 갖고 있는 ‘6성급’호텔이다. 일반 특급 호텔들과 달리 층마다 10개의 객실만 들여 고객들의 사생활이 보호되도록 했다. 일반 객실도 13평으로 국내 일반 호텔방보다 넓게 꾸몄다. 서울의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로비를 24층 최고층에 배치한 것도 특징이다. 제한된 객실수로 고객들에게 개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헬스클럽과 실내 수영장, 스파 시설도 갖추고 있다.6개의 회의실을 마련해 다양한 모임을 가질 수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5-04-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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