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살레시오 나눔의 집’ 자선음악회
수정 2005-04-12 00:00
입력 2005-04-12 00:00
12년 전부터 해마다 열려온 음악회에는 이번에 피아니스트 김수경, 안민자, 김희정이 부조니의 ‘두 개의 콘체르탄테’,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수익금 전액은 나눔의 집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3만원.(02)780-5054.
2005-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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