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68명의 구상미술 한곳에
수정 2005-04-11 00:00
입력 2005-04-11 00:00
이와 함께 15∼28일 한가람미술관에서는 ‘2005 아트 서울’전도 펼쳐진다. 신진·중진작가 등 136명의 작품을 10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어 큰 부담없이 미술품을 소장할 수 있다. 강영길, 공선아, 문미란, 박상희 등이 작품을 냈다.(02)514-9292.
2005-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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