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중앙은행총재 새달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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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11 00:00
입력 2005-04-11 00:00
동북아시아 3국의 중앙은행 총재들이 다음달 서울에서 만나 외환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제46차 미주개발은행(IDB) 총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중·일 3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다음달 서울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5-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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