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한마디] “도둑 없어도 현관 잠그고 자야”
수정 2005-04-07 06:32
입력 2005-04-07 00:00
그는 “산자위 회의장에서 여야의 책상 간격을 좁히고, 위원장석의 (높은)책상과 걸상도 바꾸는 등 잔잔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포부도 내비쳤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5-04-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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