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예프, 대통령직 공식사임
수정 2005-04-05 06:34
입력 2005-04-05 00:00
이로써 1991년부터 키르기스를 장기 통치해온 아카예프가 물러나고 오는 6월 26일 새 대통령 선거가 합법적으로 치러질 수 있게 됐다.
한편 아카예프의 한 측근은 아카예프가 터키로 망명을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터키에 그런 말을 한 적도 없고 앞으로 할 계획도 없다.”며 부인했다.
2005-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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