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총장이 여학생 성희롱 논란
수정 2005-04-05 06:34
입력 2005-04-05 00:00
여성단체는 또 “A총장이 지난해 11월2일 대학내 학생회관에서 진행된 6급 이상 직원 대상 특강에서 참석한 사람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의 여성 폄하적 발언을 일삼았다.”고 덧붙였다.
여성단체는 노동부가 즉각 이 대학의 직장내 성희롱 사건에 대한 진상 조사에 나설 것과 총장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사과하고 즉각 사퇴할 것 등을 촉구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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