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꾸할 가치없다”
수정 2005-04-05 06:34
입력 2005-04-05 00:00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이시하라 지사가 전날 후지TV 대담프로에 출연해 행한 발언에 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같이 평가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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