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권영화제 개최
수정 2005-04-04 00:00
입력 2005-04-04 00:00
올해 상영작은 장애여성의 모성을 다룬 ‘길은 가면 뒤에 있다’, 장애인이 직접 연출하고 출연한 ‘외출 혹은 탈출’,‘울타리 넓히기’ 등 국내 13편, 국외 2편 등 모두 15편이다.(02)929-9890.
2005-04-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