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지지 ‘고사모’ 사이버 발대식
수정 2005-04-04 08:45
입력 2005-04-04 00:00
고 전 총리는 이날 발대식에 직접 참여해 달라는 네티즌들의 요청에 대해 “여러분들 성원과 기대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이 모임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해 국가의 장래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깊이 새겨들을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5-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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