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기업사랑운동이 1일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경제 5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공동 대표는 강승일 전 대한상의 전무, 홍완순 전 현대증권 대표, 정신모 경제기자 동우회장(전 서울신문 편집국장)이며, 전·현직 언론인, 기업인, 학자 등 160여명이 창립 회원으로 참여했다. 운영위원장은 이진원 경제기자동우회 간사가, 사무국장에는 최원근 월간 ‘기업사랑’ 주간이 맡았다. 사무국은 서울 중구 중림동 대우 디오센터 603호.(2128-0161)
2005-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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