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떨리는’ 2030
수정 2005-03-29 07:39
입력 2005-03-29 00:00
고도비만의 경우 20대는 일반인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9배,30대는 7배,40대 6.5배,50대 이상 4.5배로 각각 조사됐다. 공단은 “젊은층 비만 인구의 급증으로 인한 사회비용을 막기 위해서는 20대 이전부터 체계적인 비만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5-03-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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