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현대미술관 ‘삼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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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28 00:00
입력 2005-03-28 00:00
27일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P.S.1 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Greater New York 2005’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LCD TV로 디지털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9월26일까지 6개월간 열리는 이 행사에 42인치 PDP TV와 26인치 LCD TV 20여대를 비롯, 홈시어터 DVD 플레이어 등을 비치했다.

삼성전자 제공
2005-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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