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구1주택 비과세 유지
수정 2005-03-25 07:37
입력 2005-03-25 00:00
앞서 지난 5일 재정경제부는 1가구 1주택 비과세 혜택이 조세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발표했었다. 결국, 정부의 과세특례제도 축소 움직임이 부동산 거래 위축을 우려한 열린우리당의 반대로 무산된 것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5-03-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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