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할리우드 액션 영화’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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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24 07:44
입력 2005-03-24 00:00
케이블TV 영화오락채널 XTM은 28일부터 새달 3일까지 매일 오후 10시에 할리우드 액션영화의 모든 것을 담은 특집 ‘액션무비 어택’을 방영한다.28일에는 할리우드 액션영화의 특징과 역사, 특수 효과와 명장면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 ‘액션’이 방송된다. 미국의 영화사인 20세기 폭스사가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스티븐 스필버그, 제리 브룩하이머, 키아누 리브스,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의 인터뷰를 통해 액션영화의 매력에 대해 들어본다. 또 최근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경향, 커져만 가는 규모, 배우와 스턴트맨의 안전문제 등 액션영화의 어두운 면도 살펴본다.

이어 저우룬파(周潤發) 주연의 ‘방탄승’, 우머 서먼이 보여주는 핏빛 복수극 ‘킬빌’, 캐머론 디아즈 등 미녀첩보원의 액션을 담은 ‘미녀삼총사’, 스파이 2세의 이야기를 다룬 ‘스파이키드2’, 신은경 주연의 ‘조폭 마누라2’, 갱스터 드라마 ‘로드 투 퍼디션’이 차례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2005-03-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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