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백화점] 삼성·LG전자등 초우량기업 집중투자
수정 2005-03-23 00:00
입력 2005-03-23 00:00
1970년 도입된 국내 최초의 주식투자신탁이 35년동안 15차례의 약관 변경을 거쳐 ‘안정성장1호 주식투자신탁’으로 거듭났다. 한국 기네스북에 등록된 투자신탁이다. 지난 1월 재판매에 들어가 현재 25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주식편입비율은 60%로 고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삼성전자, 포스코,LG전자 등 15대 초우량 기업에 집중투자함으로써 안정성도 보장을 받았다.1999년부터 5년동안 강남 아파트 가격은 2.67배 오른 반면 삼성전자는 주가가 6배 상승했다. 따라서 퇴직연금 도입과 연기금의 주식투자 확대 등에 적합하다. 매월 일정액을 불입하는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다.
2005-03-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