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여야, 日 왜곡교과서 현지소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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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23 07:35
입력 2005-03-23 00:00
여야 국회의원이 일본의 교과서 왜곡문제와 관련해 현지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기로 했다. 국회 ‘과거사청산을 위한 의원모임’과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의원모임’은 22일 일본 ‘새역모’가 펴낸 왜곡 교과서를 채택한 일본 에히메(愛媛)현 지사와 교육위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송에는 국회 ‘독도수호 및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대책 특위’와 시민단체·역사학자 등 250여명 등도 공동원고로 동참한다.
2005-03-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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