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공주 개발 22일부터 전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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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22 07:30
입력 2005-03-22 00:00
충남 연기·공주 일대의 개발행위와 건축허가가 23일부터 전면 제한된다.

정부는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춘희 신행정수도후속대책기획단 부단장 주재로 관계기관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하는 ‘부동산투기대책회의’를 갖고, 연기·공주 지역의 개발행위를 일절 금지하는 내용의 투기대책을 마련한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5-03-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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