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라온골프클럽 회원권 분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3-19 10:08
입력 2005-03-19 00:00
지난해 타이거 우즈(미국)를 초청해 스킨스게임을 벌였던 제주 라온골프클럽이 회사 보유분의 회원권을 2억 1000만에 분양한다. 라온골프클럽은 눈과 안개로 라운드를 못할 경우 여행 경비 일체를 회원들에게 되돌려주는 ‘머니 백 개런티’ 제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정회원에게는 평생 그린피를 면제해주고 있다.(064)795-1105.
2005-03-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