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공동대표체제로
수정 2005-03-18 08:51
입력 2005-03-18 00:00
현대아산측은 “회사규모가 커짐에 따라 김 부회장은 금강산사업 등 남북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대외 업무에, 윤 사장은 내부 업무에 주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신임 윤 사장은 서울대 법대를 나와 1974년 현대중공업에 입사, 고 정몽헌 회장과 함께 현대전자(현 하이닉스반도체)를 일궜다. 초창기부터 남북경협사업에 참여해 대북 실무협상에 밝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3-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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