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도바람꽃/김영래
수정 2005-03-17 00:00
입력 2005-03-17 00:00
떡잎 두 장으로 지은
몸 그늘 아래
바람이 맺었다 거두는
이 내 몸꽃.
2005-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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