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 달러 회계부정 에버스 최고 85년형 선고 받을 수도
수정 2005-03-17 07:09
입력 2005-03-17 00:00
오는 6월13일 형량 선고를 앞둔 에버스는 최고 85년형을 언도받을 수 있다. 에버스는 한때 시가총액 1800억달러에 달했던 회계부정에 대해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검찰은 스콧 설리번 전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증언을 앞세워 유죄평결을 이끌어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5-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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