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임대단지 3곳 지정
수정 2005-03-17 00:00
입력 2005-03-17 00:00
이들 지구는 공원·녹지면적이 전체의 25∼30%에 달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개발된다.
실시계획 및 주택건설 사업승인은 올 연말에 있을 예정이다.
대구 옥포지구(달성군 옥포면 일대)는 30만 1000평 규모로 달성군청 이전 부지에서 서쪽으로 약 0.5㎞ 떨어져 있으며 국민임대 3644가구를 포함해 모두 6061가구의 주택이 건립된다.
대전 관저5지구(서구 관저동 일대)는 21만 6000평이며, 대전시청에서 남서쪽으로 7㎞ 떨어져 있으며 국민임대 2630가구를 포함해 4343가구가 들어선다.
광주 효전2지구(남구 노대·행암·송하동 일대)는 20만 6000평 규모로 광주 남구청에서 서남쪽으로 약 2.5㎞ 떨어져 있으며 국민임대 2577가구를 비롯해 4586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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