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짜리 蘭 ‘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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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16 06:57
입력 2005-03-16 00:00
난 전문배양가 김민식(47·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천동 247의15)씨가 한촉에 1억원을 호가하는 세계적 희귀종 춘란 황화색설화(등록명 黃妃)와 함께 등록증을 펼쳐보이고 있다. 황비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전주대에서 열리는 전주세계난산업박람회에서 전시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5-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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