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집권 자민당과 제1야당인 민주당 의원들로 구성된 ‘일본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연맹’은 15일 이사회를 열어 시마네현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날’ 조례 제정 움직임을 “강력히 지지하며 앞으로도 일본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할 것을 다짐한다.”는 성명서를 마련했다고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다.
2005-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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