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톱3! 이젠 아파트도 명품으로
수정 2005-03-15 07:04
입력 2005-03-15 00:00
삼성동 아이 파크, 도곡동 타워팰리스에 이어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아파트도 나왔다며 비교 광고를 통해 명품 아파트임을 강조. 국내 아파트 톱3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모델인 박주미가 나온다.
2005-03-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