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3/14/20050314006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14 06:58 입력 2005-03-14 00:00 남을 괴롭히는 것이 평생 그들을 괴롭히고 원수같이 따라다닐 것이다.-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미니 홈페이지에서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학교폭력과 관련,“좋은 습관같이 우리를 평안하게 하는 벗이 있을 수 없고, 나쁜 습관같이 우리를 괴롭히는 원수가 있을 수 없다.”며- 2005-03-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