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3차 분양가 평당 740만~8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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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11 06:38
입력 2005-03-11 00:00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3차 동시분양 일반 아파트 평당 분양가가 740만∼85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입주 2년6개월 뒤 분양전환되는 임대아파트 분양가는 평당 700만∼730만원선으로 확정됐다.

이번 동시분양에는 두산산업개발, 모아주택, 풍성주택, 모아산업개발, 신일, 광명건설, 서해종건 등 7개 업체가 참여해 8개 단지 5481가구(일반분양 4개 단지 2565가구, 임대아파트 4개 단지 2916가구)를 공급하며,11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15일부터 청약을 받는다.



서해종건은 분양가를 놓고 화성시와 줄다리기를 계속하고 있어 아직 분양가가 확정되지 않았다. 서해종건을 제외한 일반분양 아파트의 평당가는 25.7평 이하가 평균 742만원,25.7평 이상이 812만원이며 임대아파트는 716만원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5-03-1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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