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텍사스 “박찬호 조기퇴출 없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3/09/20050309023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09 06:41 입력 2005-03-09 00:00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존 하트 단장이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박찬호(32)의 조기 퇴출설에 쐐기를 박았다. 하트 단장은 8일 스포츠 전문 방송 ‘ESPN’과의 인터뷰에서 “박찬호의 조기 퇴출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03-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