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새 광고] 화장품숍은 여자의 놀이공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3/08/20050308027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08 00:00 입력 2005-03-08 00:00 소망화장품의 새로운 화장품 숍인 뷰티크레딧을 알리는 광고다. 화장은 여자들의 즐거운 놀이이고 화장품을 보고 발라보는 뷰티크레딧 화장품숍은 예쁜 여자들의 놀이터라는 컨셉트를 담고 있다. 김혜수, 한가인, 안정환 등 톱 모델을 기용했다. 2005-03-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