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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05 10:58
입력 2005-03-05 00:00
‘복구자 비필고(伏久者 飛必高)’오래 엎드린 새가 날 때 반드시 높이 오른다.-대통령 자문기구인 정책기획위의 이정우 위원장이 중국 채근담에 나오는 성어를 원용해 “지난 2년간 국민들이 고생했는데 인위적 경기부양을 하지 않고 원칙대로 경제정책을 펴온 만큼 지속적 성장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며-
2005-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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