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다 빈치 코드’(댄 브라운 지음, 베텔스만 코리아 펴냄)가 200만부 판매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베텔스만 코리아는 2일 “지난 달 28일 195만부가 팔려 이번 주말쯤에 200만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지난해 11월 말 100만부 판매를 넘어선 지 3개월 만으로, 시리즈물이 아닌 단행본으로는 국내에서 최단 기간 200만부 돌파 기록을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2005-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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