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앨범 인터넷 유출 3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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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03 07:40
입력 2005-03-03 00:00
경찰청은 2일 전국 초·중·고교·대학의 앨범에 수록된 졸업생의 개인정보를 인터넷에 올린 사진앨범협동조합 이사장 최모(63)씨 등 3명을 공공기관개인정보보호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 상에 ‘스쿨조이’라는 졸업앨범 정보사이트를 개설해 947개 학교의 졸업생 33만 2179명의 이름과 사진, 전화번호, 주소 등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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