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유바리영화제 대상
수정 2005-03-01 08:11
입력 2005-03-01 00:00
전도연이 1인2역을 맡아 화제가 된 ‘인어공주’는 20대 우체국 여직원이 어머니의 젊은 시절인 해녀로 돌아가 지금의 아버지인 집배원과 달콤한 사랑을 나눈다는 줄거리의 팬터지 멜로물로 지난해 5월 개봉됐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3-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