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자이툰1진 300명 26일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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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26 10:06
입력 2005-02-26 00:00
지난해 8월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부대원 1진 중 2000여명이 이라크 평화재건임무 수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환한다. 육군은 25일 자이툰부대원 1진 1제대 병력 300명이 26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서울공항에 귀환할 예정이며, 나머지 1700여명도 6개 제대로 나눠 다음달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1제대가 안착하는 서울공항에는 윤광웅 국방장관을 비롯해 김종환 합참의장, 남재준 육군참모총장 등 군 수뇌와 장병 가족 등 500여명이 나와 귀환 장병들을 맞을 예정이다.
2005-02-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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