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2/25/2005022500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2-25 07:25 입력 2005-02-25 00:00 사람들에게 웃음을 준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보람된 일인데, 개그가 교육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니 정말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다.-엉뚱한 영어해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컬투의 정찬우ㆍ김태균이 최근 펴낸 ‘컬투의 아이러브 잉글리쉬’의 서문에서 소감을 밝히며- 2005-02-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