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예고 전학·입학 비리 59명 입건
수정 2005-02-25 07:25
입력 2005-02-25 00:00
교장 최모(47)씨 등은 2003년 4월 음악과로 전입하려는 김모(19)군의 학부모에게 2000만원을 받는 등 2001년 3월부터 2004년 7월까지 학부모 60명으로부터 4억 1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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